올해는 밀라노 붐(BOOM), 뉴욕 윌헬미나 등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현지 에이전시 등의 메인 캐스팅 디렉터가 우수한 한국모델의 발굴을 위해 직접 오디션에 참여하여 3일 동안 세계적 모델의 자질을 갖춘 모델을 캐스팅 하게 된다.
해외 진출 글로벌 오디션은 현재 한국모델협회 사이트와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사이트에서 한국모델을 대상으로 5월 16일부터 6월 8일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6월 11일 1차 실물오디션, 6월 21일 본오디션으로 장충체육관에서 최종 전문 오디션과 22일, 23일 양일간 걸쳐 패션쇼 무대를 통한 현장 캐스팅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오디션을 주최 주관하는 (사)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 그 동안 해외진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많은 모델들이 밀라노, 파리, 홍콩, 상해, 북경 등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 아시아 국가의 모델들도 세계 모델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오디션에 많은 참가 의향을 비추고 있다. 이는 해외 진출에 한국이 그 중심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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