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님과 함께하는 통(通) 런치'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서강석 총장의 제안으로 이뤄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참여한 재학생들은 취업 등 개개인의 고민부터 평소 가지고 있던 학교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점심을 위해 조리과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준비된 크림스파게티와 갓 구운 베이커리 그리고 다양한 음료 등은 최고 수준의 맛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김문호 학생처장은 "'총장님과 함께하는 통(通) 런치 이야기' 프로그램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어 오는 24일, 6월 7일 두 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다"며 "총장님과 학생 간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사제간의 벽을 허물고 학교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학생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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