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부터 3일간 광화문 동아 미디어센터 앞에서 선보이게 될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커리 zer0’의 테마인 ‘STARE DOWN DESTINY (운명을 직면하라)’에 영감을 받아 진행됐다.
해당 테마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운명을 대담히 맞서는 스테판 커리의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을 내포한다. 심찬양 아티스트는 이 작품에 이순신 장군, 거북선 등 한국적인 요소를 반영하여 스테판 커리의 정신력을 표현해냈다고 전했다.
언더아머 관계자는 “동서양 예술의 조화를 표현하는 아티스트 심찬양씨와의 작업을 통해 이번 ‘커리 3zer0’의 ‘STARE DOWN DESTINY’ 테마를 한층 더 이색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며 이번 협업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한국적 의미를 더한 색다른 그래피티 아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도 열정과 혁신이라는 언더아머의 브랜드 정신이 전달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서울의 과거와 현재 문화의 중심인 광화문을 전시장소로 선택한 언더아머와 심찬양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소비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TARE DOWN DESTINY (운명을 직면하라)’라는 주제로 출시된 ‘커리 3zer0’는 ‘더 빠르고 강한’ 농구 게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능적 요소를 언더아머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구현했다. 언더아머 강남 브랜드하우스를 비롯한 언더아머 매장과 언더아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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