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건강’ 키워드는 트렌드가 아니라 필수다. 식음료업계의 주력제품 키워드도 웰빙을 기본으로 한 편리함으로 압축된다. 평소에 먹고 마시는 제품이 건강에도 좋다면 소비자는 두말하지 않고 구매한다. 이런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살 수 있고 간단하게 요리까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강까지 생각한 ‘핫’한 상품들을 모아봤다.<편집자주> 
오리온이 출시한 ‘닥터유 에너지바 트리플베리’가 1인가구와 바쁜 직장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닥터유 에너지바 트리플베리’에는 딸기, 크랜베리, 라즈베리 등 3가지 ‘베리’가 9.1% 들어있다. 제품 1개(36g)당 비타민D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충족시킨다. 운동 후 허기질 때 가볍게 영양 보충을 할 수 있어 건강과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2030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국내 영양바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는 한국인의 생애주기에 맞춰 필수 영양소를 첨가한 ‘영양설계’ 콘셉트를 기반으로 2009년 출시됐다. 풍부한 견과류와 단백질로 등산, 수영, 조깅 등 각종 레저활동 전후에 먹기 좋다. 온라인 상에서도 ‘운동’이나 ‘다이어트’와 연관 키워드로 언급되며 건강한 몸매 관리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로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여성들이 부쩍 늘어나며 영양바를 찾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닥터유 에너지바에 에너지바 트리플베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입지를 더욱 굳힐 것”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