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동신대학교 체육관 1층에 329㎡(약 100평) 규모의 '국민체력 100 나주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 체력인증센터는 시민의 체력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 ·평가한다. 또 맞춤형 운동 상담과 처방을 하는 등 원스톱 체육복지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센터는 매주 월~금요일, 9시~18시까지 운영되며 만 13세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센터 방문이나, 국민체력100 홈페이지(http://nfa.kspo.or.kr) 또는 나주체력인증센터에 전화(061-330-3388)로 신청하면 된다.
이기춘 나주 부시장은 "나주체력인증센터가 시민건강 100세 시대를 대비하고, 체육 활동 및 사회 참여 활동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소,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과 연계해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최고의 체육복지서비스가 시민들께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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