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6일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실시된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에는 기아차 광주공장 지원사업담당 박승원 상무와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윤주철 수석부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명이 참여했으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번 김치나눔 행사를 위해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
담근 여름김치는 고려인마을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실시된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에는 기아차 광주공장 지원사업담당 박승원 상무와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 윤주철 수석부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명이 참여했으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번 김치나눔 행사를 위해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
담근 여름김치는 고려인마을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