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가 스포츠 언더웨어 'V-Sports'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비너스

비너스 측은 운동을 할 때도 가슴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꼭 스포츠 브라를 입는 것이 좋다며, 스포츠 브라를 착용하면, 운동의 집중도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격한 운동으로 유발되는 가슴 처짐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비너스 측이 밝힌 V-sports의 장점은 크게 세가지다. 우선 개인에게 최적화됐다는 점이다. 비너스 인체과학연구소(BSL)는 신체에 대한 정밀한 리서치와 분석을 바탕으로 최상의 핏팅감을 살린 디자인과 신소재를 연구하는 곳으로써,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비너스의 철학과 과학을 바탕으로 V-Sports 만들었다.

이에 한국 여성 체형에 특화된 인체공학적 연구를 통해 각종 스포츠에 최적화된 기능과 세분화된 라인업을 구성하여 어떤 운동이든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V-Sports만의 장점이다.


두번째는 스포츠 전용 기능에 특화됐다는 점이다. 스포츠를 즐길 때는 움직임이 크고, 발산되는 땀과 열의 양이 많이 때문에 특별한 소재가 필요하다. 비너스 인체과학연구소가 개발한 기능성 소재 V-Fit은 운동 시, 운동 환경에 맞춰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V-Sports는 땀과 수분을 신속하게 외부로 발산시키는 기능은 기본으로, 냉감 효과와 향균 효과가 매우 뛰어나며 자외선 A와 B를 98.5% 이상 차단하여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사진=비너스
마지막으로 운동 강도에 따라 체계적으로 설계됐다는 점이다.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움직이는 신체 범위도 다르고, 그에 따라 가슴 모양도 영향을 받게 된다. 비너스 인체 공학 연구소에서는 운동 종류에 따라 근육 활용 패턴을 분석하여 가슴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V-Sports 서포트 라인업을 개발하였다.
이에 서포트 라인업은 크게 Low-fit(로우-핏), Mid-fit(미드-핏), High-fit(하이-핏) 3가지로 구분되어 기능과 동작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을 선택하여 착용할 수 있다.

비너스측은 기온이 점점 오르면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한 운동 열기도 높아지는 요즘 선호하는 운동 종류에 맞게 비너스 V-Sports 의 3가지 서포트 라인업(로우-핏/미드-핏/하이-핏)을 선택한다면 격한 운동에도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운동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