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웜배틀’은 재원생들이 일정 기간 영어 원서를 읽고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게 되는 ‘페디아플러스’의 다독 이벤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북웜배틀’은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강남, 서초 등 전체 지점 13곳에서 진행됐다.
‘페디아플러스’의 본사 인터파크씨엔이는 목표 달성 학생들에게는 따로 주어지는 개별적인 보상 대신 목표 달성 수만큼 기부금을 산출했다. 이번에 목표 달성한 학생 수는 약 200명으로, 기부금 100만원과 함께 영어 원서 150권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페디아플러스’의 전진숙 대표원장은 “재원생들에게 영어 원서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북웜배틀 이벤트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목표 달성의 성취감, 더 나아가 타인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자체 운영하는 중증장애아동 교육전문학교 ‘한사랑학교’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기자재 구매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 기증 도서는 ‘청운지역아동복지센터’에 비치돼 학생들의 지식확대와 독서증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페디아플러스’의 본사 인터파크씨엔이는 목표 달성 학생들에게는 따로 주어지는 개별적인 보상 대신 목표 달성 수만큼 기부금을 산출했다. 이번에 목표 달성한 학생 수는 약 200명으로, 기부금 100만원과 함께 영어 원서 150권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페디아플러스’의 전진숙 대표원장은 “재원생들에게 영어 원서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북웜배틀 이벤트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목표 달성의 성취감, 더 나아가 타인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자체 운영하는 중증장애아동 교육전문학교 ‘한사랑학교’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기자재 구매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 기증 도서는 ‘청운지역아동복지센터’에 비치돼 학생들의 지식확대와 독서증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