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태교음악회는 기존 예비맘들이 홀로 찾아다녀야 했던 낮시간 태교음악회와 달리, 서울 도심에서 이뤄지는 주말 저녁 시간대의 태교음악회인 만큼 직장에 다니고 있는 예비맘이나 예비아빠들의 동반 참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기존 클래식 공연의 틀을 깨는 젊은 피아노 연주팀 ‘피아노 옴니버스’의 공연과, 2부에서는 육아클럽 앱 내 임산부 및 예비부모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연주하는 즉흥연주 등의 ‘공감 토크’ 순서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육아클럽 앱의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6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은 무료이다. 또한 참석한 300명에게는 육아클럽 특별 선물백을 증정한다.
한편 육아클럽은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와 여성포털 마이클럽에서 출시한 육아정보 어플리케이션으로, 구글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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