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낙연 총리는 국립 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여의도 국회를 방문, 정세균 국회의장 예방을 시작으로 여·야 지도부를 만날 예정이다. 이후 경기도 안성 마둔저수지를 방문해 이상고온 현상 및 가뭄 피해를 살핀 뒤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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