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왼쪽)가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 입법부 수장인 정세균 의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낙연 총리는 정세균 의장 예방을 시작으로 여야 지도부를 만난 뒤 경기도 안성 마둔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피해 현황을 살핀 뒤 대책을 강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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