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제작발표회에서 여배우 배두나는 맑고 투명한 피부 톤과 생기 넘치는 틴트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조르지오 아르마니
이날 배두나의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해준 파운데이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워 패브릭 롱웨어 하이 커버 파운데이션’이다.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결점을 커버한 배두나는 포인트 컬러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립 마그넷 303 플레임 코랄(FLAME CORAL)’을 사용했다.
배두나 립스틱 ‘립마그넷303’은 동양인의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팝 오렌지 코랄 컬러에 비비드 핑크 피그먼트가 포인트로 가미된 리퀴드 립 타투다.

마지막으로 배두나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프리마 파워 래스팅 픽서’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며 지속력을 끌어올렸다.


한편,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은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무대포의 성격이지만 따뜻한 심성의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 사건과 그 이면의 내부 비밀을 추적하는 내용을 그리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다. 6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