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왕산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시스 DB
서울 구로구 항동 소재 천왕산(해발 144m)에서 3일 낮 1시 반경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과 구청 직원 등 100여 명을 현장에 급파해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까지 보고된 피해자는 없으며 산림과 산 중턱에 있던 건설 폐기물, 폐차 1대 등만 전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