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보건소는 10일 오후 메르스가 의심된 최모(여·67)씨를 정밀 검사한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최씨는 두바이 등을 여행하고 온 뒤 열이나고 관절염 증세를 보이는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조치됐다.
보건당국은 최씨와 최씨를 병원으로 이송한 119구급대원 등을 대상으로 한 격리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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