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글로벌 브랜드 MCM이 새로운 캔버스 슈즈 ‘롬비 슬립온(ROMBI SLIB ON)’과 ‘롬비 레이스업 스니커즈(ROMBI LACE UP SNEAKERS)’를 출시했다.
캔버스 슈즈는 2017년 패션업계 트렌드 화두 중 하나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포티즘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슈즈 라인이다.
MCM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롬비 슬립 온’과 ‘롬비 레이스업 스니커즈’는 자신감 있고 도시적이면서도 젊은 팝 무드를 주는 다이몬드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컬러 슈즈다.
특히 ‘롬비 슬립 온’ 과 ‘롬비 레이스업 스니커즈’는 스포티한 감각을 선사해주는 청키한 러버 솔(rubber sole)로 인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MCM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두 가지 신발은 그래피티 프린트가 돋보이는 캔버스 디자인으로 심플한 의상과 함께 매치할 때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진. 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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