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광주공판장 임직원 20여명이 지난 12일 극심한 가뭄피해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담양군 봉산면의 한 멜론 농가에서 멜론 걷어내기, 수확, 선별 및 하우스 정비 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은 최근 가뭄, 우박 등 자연재해와 일손부족으로 시름이 깊은 농촌을 돕기 위해 6월을 범농협 임직원 집중 일손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