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14일부터 71세 뷰티 유튜브 스타로 유명한 ‘박막례 할머니’가 직접 출연하는 ‘막례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막례 할머니’는 젊은층 사이에서 그녀의 일상, 처음 경험하는 일들이 화제가 되면서 채널 구독자 15만명 돌파, 각 영상 조회수만 100만을 기록한 화제의 인물이다.
롯데홈쇼핑은 2030 고객층 확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박막례 할머니와 연계한 이색적인 상품시연 영상을 기획했다. ‘이데베논 앰플’, ‘시크릿에이지 기미크림’ 등 롯데홈쇼핑의 단독 뷰티 상품을 박막례 할머니가 직접 사용하며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화법으로 솔직한 평가와 사용법을 소개한다. 독특한 화장법, 스탭들과 옥신각신하는 모습 등을 여과 없이 전할 예정이다.
‘막례쑈’는 롯데홈쇼핑 공식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데베논 앰플(14일 오후 10시 45분)’, ‘시크릿에이지 기미크림(15일 오전 8시 15분)’ 등의 상품이 판매 방송에 노출돼 고객 입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전하는 솔직한 리뷰, 감상평 역할을 하게 된다.
‘신일 서큘레이터’, 론칭을 앞두고 있는 ‘박수홍의 대새롤’ 등 식품∙리빙 상품들도 오는 22일(목)부터 ‘막례쑈’ 시연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롯데아이몰에서도 ‘박막례 할머니의 쇼호스트 변신’ 기획전을 통해 상품 시연 영상을 확인하고 바로 구입할 수 있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1인 크리에이티브, 비주류 문화가 각광 받으면서 상품 시연 영상에도 코믹요소가 더해지고 있다”며 “고객에게 솔직하고 생생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요즘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유머코드를 활용한 상품 시연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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