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AI 등 재난 대책·점검과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등 총 29건의 심의 및 의결을 위한 국무회의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이 총리를 비롯한 각부처 수장들이 안건 심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