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브랜드 닥스 셔츠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데일리 셔츠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답답하고 더운 셔츠는 여름철 직장인 남성들의 공통된 걱정거리다. 닥스 셔츠의 여름 신상품은 통기성이 우수하며 가벼운 소재, 청량한 컬러로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으로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여름철 패션을 완성해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번 여름 신제품에서는 대표적으로 세 가지 디자인이 눈에 띈다. 브랜드 특유의 써커 체크 무늬가 돋보이는 셔츠는 클래식하면서도 품격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데일리 오피스 셔츠로는 물론, 주말이나 휴일에 편안하지만 패션 센스를 뽐낼 수 있는 이지 셔츠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구김이 잘 생기지 않아 세탁과 관리가 편리하다는 점 역시 장점이다.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의 포멀한 팬츠부터 캐주얼한 느낌의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해 평일과 주말 전천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화이트,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 셔츠는 심플한 멋을 즐기는 남성들을 위한 아이템이다. 구김 걱정 없이 입을 수 있는 경량 써커 소재로,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드레스 셔츠의 갑갑하고 무거운 느낌이 부담스러운 여름 시즌에 대체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직장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닥스 셔츠 마케팅 담당자는 "6월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으며, 무더위가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정장과 셔츠를 고수해야 하는 남성 직장인들의 옷차림 고민이 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에도 품격과 스타일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청량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닥스 셔츠의 여름 신상품으로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닥스 셔츠의 데일리 셔츠는 전국 닥스 셔츠 매장과 트라이본즈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닥스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