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엄청난 힘의 소유자 ‘뎅뎅’은 날카로운 뿔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하고 단단한 몸으로 방어한다. '마루'는 숨바꼭질의 달인으로 몸을 숨기는 능력을 지녔으며, 시끄러운 울음소리가 특징인 ‘치르매미’는 날갯짓으로 산사태나 토네이도를 일으키는 기술을 사용한다.
‘뎅뎅’과 ‘마루’는 이번 주 주말부터 대형마트를 통해 정식 출시되며, ‘치르매미’는 6월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터닝메카드 브랜드 담당자는 “도심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연과 쉽게 교감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곤충을 모티브로 한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여름에 만나볼 수 있는 장수풍뎅이, 하늘소, 매미의 생김새를 관찰하면서 탐구력을 높이고, 카드와 닿으면 버스에서 곤충으로 자동 변신하는 터닝메카드 만의 놀이방법을 통해 상상력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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