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소비재 정책 관계부처와 8개 관련기관이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소비재 기업 1,300여 개 사와 해외 바이어 330여 개 사가 참여하는 등 대규모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도매꾹은 이번 포럼에서 알리바바닷컴 입점 방법부터 효과적인 상품 노출 방법까지 유통시장에서 16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B2B 수출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소개해 참가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도매꾹 관계자는, “최근 중국의 사례처럼 외교문제와 같은 불가항력으로 수출이 난항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유통채널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본 사업을 통해 매출과 이익만을 쫓기보다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있어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을 약속한다. 최종 목표는 한국 중소기업 상품의 세계화"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도매꾹은 알리바바닷컴 입점 교육 및 컨설팅뿐만 아니라 TFT를 통한 즉각적인 사후 클레임 처리, 국내 스피드배송창고 및 해외 창고를 활용한 물류 서비스, 전문 인력이 구축하는 웹사이트 디자인 등 체계화된 업체별 맞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수출 확대와 판매채널 다각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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