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확정결과'에 따르면, 2015년말 가맹 편의점수는 29,628개로 전체 가맹점의 16.4%, 종사자수는 11만 7천명으로 17.7%, 매출액은 12.7조원으로 25.3%를 차지한것으로 분석됐다.
또 치킨점의 가맹 사업체수는 24,719개로 전체 가맹점의 13.7%, 종사자수는 6만 3천명으로 9.5%, 매출액은 3.4조원으로 6.7%를 차지한것으로 나타났다.
커피전문점의 가맹 사업체수는 14,017개로 7.8%, 5만 9천명으로 전체의 8.9%, 매출액은 2.3조원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가맹점당 종사자수는 커피전문점이 4.2명, 편의점이 3.9명으로 전체 평균 3.7명보다 높은 수준이며, 치킨점의 가맹점당 종사자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또 가맹점당 매출액은 편의점 4억 2,970만원(전년대비 0.3% 감소)이며, 커피전문점 1억 6,120만원(전년대비 4.2% 감소), 치킨점 1억 3,580만원(전년대비 19.0% 증가)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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