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호 대표는 지난해 뷰티 교육 업계 최초로 인터넷 강의 프로그램인 ‘뷰티 클래스’를 선보였으며, 수강생의 교육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을 도입하는 등 다소 보수적인 미용계에서는 파격적으로 평가 받는 행보를 보였다.
또한 세계적인 미용 대회 수상자를 다수 배출하고, 해외에 한국 뷰티 교육 기술을 전파하는 등 K-뷰티를 알리는 데에도 앞장서왔다.
한편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2017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패션, 뷰티, 피트니스 등 ‘美’ 관련 산업의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컨텐츠 행사로 매년 20개국이 넘는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뷰티 페스티벌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