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추천하는 아이템이 플리츠스커트다. 여름에 입으면 시원할 뿐 아니라 최근 트렌트에 맞춰 기장이 길어져 여성스럽고 단정해 보이는 특징도 있다.
또 그와 함께 매치해주면 좋은 것이 플랫 슈즈다. 특히 쿠션감까지 갖춘 플랫 슈즈라면 장시간 착용에도 발에 무리를 주지 않아, 직장인 여성들에겐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마무리로 가방은 전체적인 룩의 느낌을 살짝 눌러줄 수 있는 가죽 토트백을 들어주면 한결 분위기가 차분해 보일 수 있다. 주얼리는 심플하고 포인트가 되는 실버나 원석 아이템이면 적당하다.
이때 유용한 아이템이 스카프와 시계인데 스카프는 돌돌 말아 목에 메어주면 심심한 룩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시계 또한 민소매로 훤히 드러난 밋밋한 팔에 포인트를 주기에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슈즈는 몸에 살짝 긴장감을 줄 수 있는 힐 제품을 선택하자. 그중에서도 미들 굽 슈즈를 선택하면 품위와 편안함을 동시에 잡는 쿨비즈룩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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