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잘 잔다'는 뜻을 지닌 안면도는 자연휴양림, 꽃지해수욕장, 쥐라기박물관 등 관광지와 숙박·식당 등이 풍부해 여름철 휴양지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특히 안면도자연휴양림은 국내 유일의 소나무 숲으로 100년 내외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한편 안면도자연휴양림은 올 여름부터 누드해변을 시험 개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까지 노출 범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