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진원의 깊이는 30㎞다.
또한 이번 지진으로 인해 안비라초에서 진도 5의 진동이 감지됐다. 삿포로 일부 지역과 지토세시, 아쓰마초, 무카와초에서도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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