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유통업계에서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피지는 조절하고 수분은 충분하게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의 기름종이 미스트 ‘세로징크’는 징크 설페이트(Zinc Sulfate) 성분이 피지 분비를 조절해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 수시로 얼굴에 뿌려주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메이크업 픽서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수분감은 물론, 진정 효과까지 선사하는 클렌저 & 마스크
미국 항산화 전문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는 오는 7월 1일 집중 수분 공급 및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피토 코렉티브 마스크’를 선보인다. 디펩타이드 성분과 오이, 타임 등 식물 추출물이 피부 진정 및 쿨링 효과를 선사하며, 히알루론산이 여름철 뜨거운 열에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준다.
◆몸 속까지 촉촉하게~ 먹으면서 관리하는 수분
매일유업의 ‘썬업 브이플랜’은 비타민 A,C,E 성분이 함유돼 항산화 작용을 돕는 기능성 과채음료다. 당분은 낮고 수분 함량은 높아 부담 없이 수분을 충전할 수 있는 음료로, ‘청사과&허브’, ‘자몽&허브’ 두 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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