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노블레스 with 네이버웹툰’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3일 네오위즈는 각성시스템 으로 캐릭터의 전투방식을 변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우선 프랑켄슈타인, 레지스, 아리스, 마리 등 4종의 캐릭터 각성을 시작으로 다른 캐릭터에도 업데이트 내용을 순차적으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각성은 ‘살’과 ‘투’ 형태로 구분된다. 살은 PVP에 특화된 능력치가 부여되며 투는 PvE 콘텐츠에 맞춘 능력치와 효과가 적용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각각 최적화된 능력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모드도 액트(ACT) 12까지 늘어난다. 원작만화의 여섯번째 시즌을 적용한 이번 업데이트로 총 40개의 스테이지가 새로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노블레스는 원스토어에도 정식 출시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개의 앱마켓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