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출시된 ‘슈퍼징거’ 2종은 KFC의 대표 메뉴인 징거버거의 1.5배 큰 버거로, 국내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맛과 가성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메뉴다.
‘징거버거’는 100% 국내산 생 닭으로 매장에서 직접 조리해 속이 꽉 찬 치킨 통 가슴살 필렛과 상큼한 토마토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1996년에 출시 이후 꾸준하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FC의 대표 메뉴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 10년 넘도록 ‘징거버거’를 사랑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크고 맛있어진 ‘슈퍼징거’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지속되는 무더위와 다가오는 장마 전선에 없던 입맛도 돌게 하는 ‘슈퍼징거’를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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