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시계 브랜드 티쏘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크로노 XL'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티쏘 크로노 XL' 워치는 45mm 크기의 다이얼이 인상적이다. 트렌디한 남성들이 선호하는 커다란 크기의 다이얼과 더불어 12시, 3시, 6시, 9시 각 방향에 위치한 현대적인 느낌의 아라비아 숫자는 뛰어난 가독성을 한 층 더 강화했다. 제품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기술적인 만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어반 스타일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스타일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완성됐다.
'티쏘 크로노 XL' 컬렉션은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로 출시돼 까다로운 안목을 지닌 스타일리시한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에는 세련된 스티치가 더해져 빈티지 느낌을 선사한다. 다이얼 컬러는 다크 그린, 블루 그리고 블랙까지 총 3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개성과 취향에 맞게 선택이 자유롭다.
사진. 티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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