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서비스기업 금성출판사가 ‘제6회 잉글리시버디(English Buddy) 말하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제6회 잉글리시버디 말하기대회’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영어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촉진시키기 위해 열린다.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까지 영어말하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저학년부(유치원, 초등학교 1~3학년), 고학년부(초등학교 4~6학년, 중학생)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예선은 녹음파일을 통해 진행되며 내용 전달력, 유창성, 억양과 강세, 발음의 정확성 등을 심사하여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9월3일(일) 열릴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7월16일(일)까지 가까운 잉글리시버디 공부방을 방문하여 잉글리시버디 및 푸르넷 공부방 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은 후, 단계별로 지정된 추천도서 중 하나를 선정하여 녹음해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잉글리시버디, 푸르넷 공부방 회원 및 비회원도 참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대상 2명을 포함해 총 557명을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푸짐한 상품과 상장을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성적표와 한정판 다용도 에코백을 주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인증서를 발급한다.

금성출판사 김성훈 부사장은 “잉글리시버디 영어말하기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영어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실력도 확인하고, 영어회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푸르넷 공부방, 잉글리시버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