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청년축제는 청년이 주인공이 돼 축제를 주도하고 현장 실행 경험을 통해 역량을 성장시킨다는 취지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문화행사로 처음 시작됐다.
제3회를 맞은 2017세계청년축제는 '청년은 한다(Youth Do It!)'라는 주제로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하고 주저없이 해내는 청년들의 가능성을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인다.
윤현석 2017 세계청년축제 청년총감독은 "올해는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하고, 하고 싶은 것을 주저없이 해내는 광주 청년들의 모습을 담을 계획이다"며 "광주 청년이 하면 다르고, 광주 청년이 하면 잘한다는 의미를 축제를 통해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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