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다크어벤저3’가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13일 넥슨은 지난달 8일부터 시작한 다크어벤저3의 사전예약자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크어벤저3는 글로벌 3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놀라운 그래픽과 뛰어난 액션을 모바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영화를 방불케 하는 TV광고를 연이어 공개하며 주목받은 다크어벤저3는 대규모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돌입, 게이머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다크어벤저3 론칭 버전에서 처음 공개되는 길드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으로 공식 카페 게시판에는 길드 및 길드원 모집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넥슨은 다크어벤저3의 사전예약 100만 돌파를 기념해 정식출시 전날인 26일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기본 보상과 함께 ‘300젬’과 ‘3만 골드’, ‘빛나는 보물함’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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