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 '음양사 for Kakao'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제공=카카오

카카오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 ‘음양사 for Kakao’(이하 음양사)의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17일 카카오는 8월 출시 예정인 음양사의 사전예약자수가 10일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음양사는 전세계 2억명이 즐기는 대작 모바일 RPG로 동명의 일본 만화를 중국의 넷이즈가 개발, 카카오에서 서비스한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이용자는 음양사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완료하는 이용자에 한해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즉시 지급한다. 또 8월 게임 출시와 함께 ‘설녀 코스튬’과 ‘음양사 패키지’ 등 각종 게임 아이템도 함께 제공된다.


이시우 카카오 게임퍼블리싱 본부장은 “음양사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깊이있는 콘텐츠를 자랑하는 만큼 오랫동안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검증된 게임성과 재미에 걸맞은 최고의 운영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