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에서 화려한 오렌지 컬러로 물든 게릴라 런웨이가 펼쳐졌다.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헤라(HERA)는 에스팀이 운영하는 모델 아카데미 이스튜디오(ESudio)와 함께 지난 7월 13일, 14일 양일간 서울 명동, 강남, 홍대, 가로수길 총 4곳에서 깜짝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헤라(HERA)의 ‘오렌지 립스틱 오 드 뚜왈렛’ 출시를 기념해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이스튜디오 수강생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스튜디오 수강생들은 ‘오렌지 립스틱 오 드 뚜왈렛’을 상징하는 오렌지 입술 피켓에 오렌지 컬러 의상을 입고 시민들이 많은 길거리 곳곳을 오렌지 컬러로 물들였다. 긴 행렬은 실제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가 하면, 깜짝 마네킹 챌린지까지 선보여 시민들에게 웃음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앞서 에스팀 이스튜디오와 헤라는 지난 3월 2017 F/W 서울패션위크에서도 콜라보레이션 플래시 몹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헤라의 ‘오렌지 립스틱 오 드 뚜왈렛’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로 청량한 오렌지와 레드 자몽, 강렬하고 이국적인 터키 로즈의 플로랄 노트가 어우러진 향수다.
사진. 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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