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19일 나주추어탕(전남 나주시 향정길 16)을 ‘쌀밥이 맛있는 집’ 전남 1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쌀밥이 맛있는 집’사업은 ‘밥맛’이 좋은 식당을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홍보해 기본 식단인 쌀밥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1호점으로 우리지역 영암 달마지쌀을 사용하고 있는 서울 음식점이 선정됐다.
‘쌀밥이 맛있는 집’사업은 ‘밥맛’이 좋은 식당을 발굴하고 소비자에게 홍보해 기본 식단인 쌀밥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1호점으로 우리지역 영암 달마지쌀을 사용하고 있는 서울 음식점이 선정됐다.
전남 1호점 현판을 단 나주추어탕은 나주 다시농협에서 계약재배 한 신동진 쌀을 사용하며, 고객들에게 최상의 밥맛을 제공하기 위해 주문과 함께 1인용 돌솥을 사용하고 있다.
전남농협은 ‘쌀밥이 맛있는 집’을 연말까지 20개소 이상 발굴할 계획이며 선정된 식당에 대해서는 ‘쌀밥이 맛있는 집’ 현판을 부착하고, 추후 책자로 발행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흥묵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최근 서구식 식생활이 확대되면서 밥맛이 좋은 쌀밥이 중심이 되는 식당을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쌀밥이 맛있는 집을 지속 발굴해 쌀 소비 확대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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