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드(LEONARD)’가 17 F/W 시즌을 겨냥해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레오나드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는 기존 플라워 프린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점묘화 기법을 통해 더욱 추상적이고 아름다운 프린트로 선보였으며, 지퍼 디테일까지 새롭게 시도하여 한층 젊어진 감성을 표현했다.
또, 세련된 A라인의 셔츠형 드레스 실루엣으로 벨트로 허리를 잡아주어 슬림한 핏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100% 실크 소재로 초 가을뿐 아니라 여름철에도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