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훌랄라는 기본에 충실한 정통적인 오리지널 바비큐치킨 맛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신선육 생닭과 훌랄라만의 비법으로 만든 특장 소스뿐 아니라 국내산 참숯을 사용하여 바비큐치킨을 조리한다. 신선육 생닭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햇섭(HACCP)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매일배송으로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훌랄라의 바비큐 소스 맛은 일품이다. 오랜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이 소스는 고추장 소스에 천연 허브 향료를 첨가해 매콤하면서도 깊고 그윽한 향이 나 독창적이면서도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딱 맞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반응이다.
이 강렬한 소스 맛에 젊은이들은 열광하고 매니아 층도 두텁게 형성 돼 있다. 또한,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화력이 좋고 오래 유지되는 국내산 참숯을 강원도에 있는 참숯가마 공장에서 직 구매하여 각 가맹점에 저렴하게 공급해 준다.
최근 젊은층 사이에 인기 있는 치즈도 최고급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고 있다. 메뉴도 문어 오징어 새우 등과 함께 조리한 씨푸드 치킨 등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둘째, 훌랄라는 ‘가맹점이 이익을 내야 본사가 성장한다’는 프랜차이즈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맹점의 마진율이 높아야 하기 때문에 가맹점 수익률을 높이는 데 회사의 온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둘째, 훌랄라는 ‘가맹점이 이익을 내야 본사가 성장한다’는 프랜차이즈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맹점의 마진율이 높아야 하기 때문에 가맹점 수익률을 높이는 데 회사의 온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식자재를 구입할 때 100% 현금 결제해 협력업체와 신뢰를 쌓아 양질의 재료를 경쟁업체들에 비해 비교적 낮은 단가로 조달, 각 가맹점에 공급한다. 또, 가맹점에 주요 식재료를 완제품 형태로 공급함으로써 재료 손질에 들어가는 가맹점의 노동력을 줄여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게 했다.
가령, 신선한 생닭을 본사 공장에서 부위별로 잘라서(포를 떠서) 참숯불에 초벌구이 한 후 진공 포장하여 각 가맹점에 1일 배송으로 공급하면, 가맹점에서는 포장을 뜯어서 소스를 발라서 참숯불에 5~10분간 구우면 되는 것이다.
이 때도 가맹점은 ‘매직화이어’라는 기계에서 참숯이 자동으로 점화되고 화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큰 어려움 없이 참숯불바베큐치킨 요리를 할 수 있다. 특히, 매직화이어는 바베큐치킨을 15분 만에 최대 5마리까지 구울 수 있는데 가맹점의 노동력을 줄이고 인건비 절감을 할 수 있어 가맹점 수익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훌랄라 김병갑 회장은 “많은 돈을 투자하여 수 년 간의 연구 끝에 매직화이어를 개발했다”며, “국내산 참숯을 쓰지만 가맹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참숯을 공급하고 있어 후라이드치킨의 튀김기름 값에 드는 비용보다 더 적은 비용이 들어간다”고 소개했다. 이처럼 두벌구이로 조리된 훌랄라바베큐치킨은 소스가 완전히 스며들고 코팅이 돼 깊고 그윽한 맛이 나는 특징이 있다.
셋째, 훌랄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작년에는 김병갑 회장과 최순남 부사장이 모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기 100호, 101호로 회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
또한,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전을 통하여 식수난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5개국에 5개의 우물파기를 진행하였으며, 작년에는 지역을 바꿔 아시아지역의 캄보디아 프레비히아에 2개의 우물파기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금까지 6년째 총 7개의 우물파기 사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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