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황. /사진=머니S DB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장을 시작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2포인트(0.25%) 오른 2436.06에 장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 17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 2430.34를 사흘 만에 넘어선 것이다.


이후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상승폭을 반납했다. 오전 10시33분 기준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8억원, 225억원의 순매도세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160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이며 지수를 지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