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는 ‘라이언(Ryan)’, ‘네오(Neo)’, ‘어피치(Apeach)’ 등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닌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들이 도심 속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표면뿐 아니라 핸들과 바퀴, 지퍼까지 올리브 그레이, 베이비 블루, 베이비 핑크 등 캐릭터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맞추는 등 디테일에도 신경을 썼다.
또한 캐리어 곳곳에 쌤소나이트 레드의 기술력이 담겨 있다. 세 가지 디자인 모두 더블 휠을 장착하여 회전과 구동이 자유로우며 주행감이 뛰어나다. TSA 잠금장치를 부착했으며 내부에는 고정밴드와 포켓을 장착해 수납력을 강화했다.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김희정 이사는 “쌤소나이트 레드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능성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트렌드를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을 진행한 만큼, 귀여운 디자인과 쌤소나이트 레드의 혁신적인 기술력 모두를 갖춘 콜라보레이션 상품들로 오는 바캉스 시즌을 스타일리시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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