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영어인강 랭쎄(LANGSSE)가 H4 강의와 교재를 공개하며, 어휘로 발음부터 문장활용까지 영어를 배우는 원어민 영어인강 H시리즈를 모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랭쎄
랭쎄 H시리즈는 하버드, 스탠퍼드 등 미국 명문대 출신 원어민 교사의 강의와 현지 집필진이 직접 제작한 영어 교재로 구성된 신개념 영어 인터넷 강의 프로그램이다. 학습 과정에서 한국어의 간섭을 최소화해 단어를 영어로 이해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H4 강의와 교재는 중, 고급 영어 단어 중 책이나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520개 어휘로 구성됐다. 영상 강의는 학습자의 흥미를 돋우고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독일 옥토버페스트, 브라질 리우카니발 등 세계의 대표 축제(Festivals)를 배경 테마로 소개한다.

한편 랭쎄는 H 전 시리즈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간 회원제 ‘랭쎄 온라인 어학연수’를 6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1개월부터 3, 6, 12개월 코스가 있어 원하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수업 속도와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강하고 복습 할 수 있다.

랭쎄 목승철 대표는 “H시리즈는 100% 영어노출환경을 만들어 주는 인터넷 강의, 교재, 스터디 자료로 이뤄져 학습자가 영어와 친숙해지도록 한다”며 “어휘의 기본 의미부터 탄탄하게 설명하며 국내 주요 영어 시험 대비는 물론 실제 영어회화까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