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뜨꾸띄르 스타일과 최고급 액세서리로 세계적인 명성과 패션을 리드하는 펜디 타임피스가 '셀러리아(SELLERIA) 컬렉션'을 31일 공개했다.
'셀러리아 컬렉션'은 취향대로 다양한 컬러의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하나의 페이스에 스트랩을 선택, 교체해 스타일의 변화를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다.
이번 시즌 투톤 컬러 아이템이 출시되면서 지난 시즌보다 더욱 다양하고 컬러풀해진 스트랩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한 깔끔한 라운드 케이스와 유니크한 자개 다이얼, 그리고 로마자 인덱스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되고 클래식한 감성을 선사한다.
펜디 타임피스 관계자는 "'셀러리아' 워치는 럭셔리하면서도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바캉스 시즌을 맞아 맥시 드레스 또는 슬리브리스탑과 함께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펜디 타임피스의 '셀러리아 컬렉션'은 전국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스타패션 이욱현
사진. 갤러리어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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