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은 이날 “이만섭 대표의 사임에 따른 대표 체제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3월 한화테크윈은 신현우 항공방산부문 부사장과 이만섭 시큐리티부문 사업총괄 전무 2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그러나 5개월 만에 이 대표가 사임하면서 다시 신 대표 단독대표 체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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