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단식농성에 참여해 화제다.
국정농단 사건 과정에서 청문회에 나서 적극적인 증언을 해 이목을 끌었던 노승일 전 부장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디어에 잡혔다.
노 전 부장은 해고 복직 투쟁을 벌이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단식농성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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