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선수는 국가대표 유해란(숭일고1)과 동타를 기록했으나, 백카운트 방식을 통해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하게 됐다.
2009년 처음 프로로 데뷔한 김도연은 이번 우승으로 생애 처음으로 LPGA투어 무대를 누비게 되었다. 김도연 선수는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을 비롯해 프랑스 왕복항공권, 에비앙리조트 숙박권, 에르메스 스카프, 에비앙 스파 등의 부상도 함께 받았다.
LPGA 골프웨어 전웅기 사업부장은 “공식 후원을 하고 있는 김도연 선수의 이번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더 높은 기량을 뽐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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