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몸통 가운데 부분을 지퍼로 분리할 수 있도록 했고, 안쪽에 매쉬 소재를 덧대어 여름철에는 지퍼만 열어도 통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목을 스스로 가눌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똑딱 단추를 처리한 목 받침대를 추가해 편안한 안착을 돕는다.
핑크와 베이지 두 컬러로 출시됐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 김지영 사업부장은 “꼭 필요한 기능만 살려 간편해진 모이몰른 컴팩트 아기띠는 부모들의 외출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마음에 기획한 기능성 제품”이라며, “지난 시즌 9만원 대 제품 대비 가격을 하향 조정해 출시한 만큼,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아이와의 편리한 외출을 누리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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