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힌츠페터 묘지 찾은 안철수. /사진=국립5·18민주묘지관리사무소 제공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 대표로 출마한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10일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5·18민주화운동을 세계에 보도한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묘지를 참배했다. 

위르겐 힌츠페터씨는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독일 국민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연기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