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 대표로 출마한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10일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5·18민주화운동을 세계에 보도한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묘지를 참배했다.
위르겐 힌츠페터씨는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독일 국민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연기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