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은 칠레 산타 캐롤리나 와이너리에서 치킨과 잘 어울리는 컨셉으로 개발한 와인 2종을 각각 8,900원에 수량한정 판매중이다.
‘산타 바이 산타 캐롤리나 레드’는 부드러운 탄닌의 미디엄 바디 와인으로 간장맛 및 후라이드 치킨에 잘 어울린다. 또, ‘산타 바이 산타 캐롤리나 화이트’는 신선한 산도 열대과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으로 양념 및 매운맛 치킨과 궁합이 잘 맞는다.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서 ‘믿을 수 있는 리오하(Rioja)의 신선한 와인’이란 평가를 받은 스페인 ‘에기아 크리안자’도 60병 한정으로 14,900원 파격가에 선보인다. 12개월 동안 아메리칸 오크통 숙성을 거쳤고 베리류의 풍부한 과실향이 특징이다.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베토 화이트 브륏(9,900원)’과 피서지나 캠핑장 등에서 쉽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스페인 라만차 지역의 비노레또 드라이 테트라 팩 레드와인(1리터/4,900원)도 재고 소진시까지 초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이밖에 에노테카코리아와 비노파라다이스와 함께 프랑스, 이태리, 미국 등 80여개 품목의 와인을 수입사 권장가보다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창고대방출 빅세일 와인장터’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와인의 일상화와 대중화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인 치킨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말복을 앞두고 찜통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심신을 간편 보양식과 함께 즐기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서 ‘믿을 수 있는 리오하(Rioja)의 신선한 와인’이란 평가를 받은 스페인 ‘에기아 크리안자’도 60병 한정으로 14,900원 파격가에 선보인다. 12개월 동안 아메리칸 오크통 숙성을 거쳤고 베리류의 풍부한 과실향이 특징이다.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베토 화이트 브륏(9,900원)’과 피서지나 캠핑장 등에서 쉽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스페인 라만차 지역의 비노레또 드라이 테트라 팩 레드와인(1리터/4,900원)도 재고 소진시까지 초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이밖에 에노테카코리아와 비노파라다이스와 함께 프랑스, 이태리, 미국 등 80여개 품목의 와인을 수입사 권장가보다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창고대방출 빅세일 와인장터’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와인의 일상화와 대중화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인 치킨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말복을 앞두고 찜통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심신을 간편 보양식과 함께 즐기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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