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층 트랜드에 맞춰 주류업계 탄산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보해양조가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커피 탄산주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를 출시한다.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는 보해양조의 제조 노하우와 창의적인 발상을 담은 제품이다. 산뜻한 산미가 있는 아메리카노 맛에 탄산을 첨가해 커피의 풍미와 톡 쏘는 청량감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룬 게 특징이다.
제품 외관은 부라더#소다 리뉴얼 이미지를 바탕으로 커피가 연상되는 갈색을 입혔다. 제품명은 부라더#소다와 아메리카노를 결합해 소다리카노로 지었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부라더#소다와 동일한 3도이며, 용량은 355ml 캔으로 선보인다.
오는 17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1500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유통망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올 여름, 부라더#소다 소다리카노와 함께 더위도 날리고, 이색 탄산주가 선사하는 특별한 맛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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