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로드 패키지는 ‘차게 마시는 레드와인, 피노 누아’를 모티브로하여 여름철에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드 와인이 ‘피노 누아’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카멜로드 피노 누아 1병과 피노 누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전용 글라스를 케이스에 담아 특별한 가격으로 구성했다. 전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와인 매장과 와인나라(양평점, 코엑스점, 파이낸스 센터점, 동대문 현대시티 아울렛점, 진주 신안점)에서 판매한다.
피노 누아 와인은 높은 가격대 때문에 ‘데일리 와인’처럼 쉽고 편하게 즐기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카멜로드 피노 누아’가 출시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노 누아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이른바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가성비 갑(甲)와인’이라 불리고 있다.
‘카멜로드 피노 누아’는 미국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몬테레이(Monterey) 지역 카멜시티(City of Carmel) 인근에서 생산된다.
몬테레이 지역의 특징인 바람과 안개가 매일 번갈아가며 포도밭을 서늘하게 유지시켜주며 카멜시티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자연 환경이 ‘피노 누아’의 풍미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 주었다. 루비 색에 과일 향과 가벼운 꽃 향기가 도는 와인으로 맛이 부드럽고 섬세해 특히 여성에게 인기가 높으며, 와인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맛이나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마시기 편하다.
특히 ‘제1회 소믈리에 베스트 초이스’ 대회에서 심사위원 스페셜티 와인*으로 선택을 받아 와인 전문가들은 물론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중 이승훈 소믈리에(비나포)는 “과일의 매력적인 향과 입 안에서 좋은 밸런스를 가장 잘 표현한 와인”이라고 평한 바 있다.
특히 ‘제1회 소믈리에 베스트 초이스’ 대회에서 심사위원 스페셜티 와인*으로 선택을 받아 와인 전문가들은 물론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중 이승훈 소믈리에(비나포)는 “과일의 매력적인 향과 입 안에서 좋은 밸런스를 가장 잘 표현한 와인”이라고 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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